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KBO 제공][KBO 제공]2026 KBO 개막을 기다리는 팬들이 한 달 먼저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KBO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열리는 대표팀 평가전 모든 경기를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과 23일은 한화, 24일은 KIA와 연습경기를 치릅니다.
하루 휴식을 가진 뒤 26일에는 다시 한번 삼성과, 27일에는 kt까지 총 4개 팀과 6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KBO는 "이번 평가전은 선수들의 페이스를 조절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선수 보호와 컨디션 유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이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계는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WBC 최종 명단에 오른 선수들은 오는 1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나 본격적인 WBC 대회를 준비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