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연일 피력하고 있는 가운데, 다주택을 보유한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주택 처분에 나섰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강유정 대변인은 부모님이 거주하는 본인 명의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를, 김상호 춘추관장은 서울 강남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를 매물로 내놨습니다.
다만 이들은 다주택자 논란이 있기 전인 지난해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3일) 국무회의에서 "팔지 말아달라고 해도 팔게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며 "다주택을 해소하는 게 경제적 이익이라고 합리적 판단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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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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