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전 11시 17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의 한 3층짜리 고시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60대 남성 A 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관계자 60대 남성 B 씨도 얼굴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5명이 옥상 등에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고시원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12시 16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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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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