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0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설 당일인 오늘(17일)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넘어 손익분기점도 넘어섰습니다.

특히 어제는 관객수 53만 7천여명을 보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를 달성했습니다.

'왕과사는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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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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