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관세 복원에 나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교역국들의 불공정 관행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현지시간 22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브라질과 중국에 대해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어 대표는 과잉생산 능력을 지닌 아시아 국가들을 다룰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미국 쌀 농가를 죽이는 해외 쌀 시장을 들여다보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그리어 대표는 CBS 방송에서는 미국이 체결한 새로운 무역 합의들을 지킬 것이며 파트너 국가들 역시 이를 이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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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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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어 대표는 과잉생산 능력을 지닌 아시아 국가들을 다룰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미국 쌀 농가를 죽이는 해외 쌀 시장을 들여다보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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