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순직 경찰관과 소방관의 사인 맞히기 미션 방송에서 불거진 고인 모독 논란에 재차 사과했습니다.
'운명전쟁49' 측은 입장문을 내고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지난 11일 방송이 나간 이후 유족과 소방노조가 문제를 제기한데 이어,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몰상식한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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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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