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휴전 시도를 '함정'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시간 24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당국자들은 종전 논의를 위한 대면 협상이 갈리바프 의회 의장에 대한 암살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 측은 또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유예 조치가 공습 재개 전 유가를 낮추려는 의도라고 의심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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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보도에 따르면 이란 당국자들은 종전 논의를 위한 대면 협상이 갈리바프 의회 의장에 대한 암살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 측은 또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유예 조치가 공습 재개 전 유가를 낮추려는 의도라고 의심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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