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교장관들이 현지시간 27일 프랑스에 모여 이란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미 국무부는 마코 루비오 장관이 오는 27일 파리 근교에서 열리는 G7 외교 장관 회의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방침을 발표한 이후 성사된 만큼 주목도가 높습니다.

미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회동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상황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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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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