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국제 마약왕 박왕열 송환과 관련해 "대한국민을 해치는 자는 지구끝까지 추적해서라도 반드시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박 씨가 한국에서 벌 받는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습니다.

이어 박씨의 송환에 협조해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께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오늘 오전 필리핀으로부터 박씨의 신병을 임시 인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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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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