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던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복귀 한 경기만에 수술대에 오릅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재활에 최소 6개월이 걸릴 전망입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홈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처음 선발로 등판해 수비 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쳤습니다.
지난 시즌 한화의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평정한 폰세는 이를 바탕으로 토론토와 계약기간 3년·총액 3천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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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재활에 최소 6개월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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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한화의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평정한 폰세는 이를 바탕으로 토론토와 계약기간 3년·총액 3천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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