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2일)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시즌 첫 홈런과 2루타를 신고한 이정후는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을 2할로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팀은 2-6으로 패했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6-3으로 승리했습니다.

김혜성은 볼넷으로 출루한 4회, 시즌 첫 도루에도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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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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