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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1만여명 '무더기 사직' 돌입…가을 모집도 어려워 2024-07-17 -
집중호우에 침수차량 속출…안전 대처 요령은 2024-07-17 -
번개와 강풍 동반한 물벼락…충청·강원 피해 잇따라 2024-07-17 -
시간당 100㎜ 기록적 폭우…물벼락 쏟아진 수도권 2024-07-17 -
[뉴스잇] 지하철역 앞 '아슬아슬'…성수동 몰려드는 인파 대책은 2024-07-17 -
필리핀 가사관리사 9월부터 한국 가정에…현장 반응은 2024-07-16 -
"돈 주는 건 법원 아닌 HUG"…믿었던 전세보증보험의 '배신' 2024-07-16 -
여 반발 퇴장에 야 표결 강행 되풀이…상임위 곳곳서 극한 충돌 2024-07-16 -
3,700대 휴대전화깡…범죄집단 140명 무더기 검거 2024-07-16 -
"사전기획" vs "허위사실"…'연설회 몸싸움' 책임 공방 2024-07-16 -
'트로트 거장' 현철 별세…장례는 첫 '대한민국 가수장' 2024-07-16 -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알고보니 줄줄이 재판·수사 중 2024-07-16 -
초복 오리고기 먹은 노인 3명 중태…독극물 의심성분 검출 2024-07-16 -
트럼프, 붕대 감고 건재 과시…"죽을 뻔했다 살았다" 회고 2024-07-16 -
윤대통령 "한미 핵 기반 동맹 격상…북핵 위협에 효과적 대응" 2024-07-16 -
전공의 복귀 50명 미만…1만여명 무더기 사직하나 2024-07-16 -
중부 밤사이 강한 장맛비…시간당 70㎜ 물벼락 2024-07-16 -
전남에 떨어진 시간당 100㎜ '물벼락'…침수 피해 속출 2024-07-16 -
숏폼이 '한류 수출' 첨병…2030년 200조원 전망 2024-07-15 -
'36주 낙태 영상' 논란 확산…경찰 "무게 있게 수사"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