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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세종 완전 이전"…이재명 "진지한 접근인지 의문" 2024-03-27 -
의협 "대통령이 전공의 설득해야"…복지장관 파면 촉구 2024-03-27 -
의대 교원·시설 확충 착수…동맹휴학 무더기 반려 2024-03-27 -
의료개혁 청사진 제시한 정부…"미래 논의하자" 2024-03-27 -
증원 조정 선 긋고 예산지원 손짓…의료 해법 온도차 2024-03-27 -
신형 천안함과 함께한 천안함 14주기…"다시 바다로" 2024-03-26 -
'검찰독재' 비판한 이재명 "지금 정부는 매만 때리는 계모, 팥쥐엄마 같아" 2024-03-26 -
한동훈, 박근혜 예방…"어려울수록 뜻 모아 단합" 2024-03-26 -
한동훈 "이재명 정책이 아르헨 만들어"…이재명 "대파전쟁 시즌2" 2024-03-26 -
한동훈 "의제 제한없이 대화"…야 "국정을 장난으로" 2024-03-26 -
'2천명 증원' 변함없는 정부…의료계 압박 카드 높여 2024-03-26 -
이탈 전공의 '침묵'…새 의협회장 "총파업 불사" 2024-03-26 -
한총리 "의료계 회의체 확대"…윤대통령 "예산 함께 논의" 2024-03-26 -
선박 충돌로 美 볼티모어 다리 붕괴…"최대 20명 물에 빠져" 2024-03-26 -
"3억 더 비싼데"…아파트 공시가 층·방향 공개 백지화 2024-03-25 -
말다툼 끝에 여자친구 모녀 흉기로 찌른 20대 체포…여친은 숨져 2024-03-25 -
조국혁신당, 고발 이어 '국정조사' 카드…제3지대 잰걸음 2024-03-25 -
한동훈 "심판할 건 이재명과 조국"…내일 박근혜 예방 2024-03-25 -
여 "세 자녀 등록금 면제"…야 "4인 가족 100만원" 2024-03-25 -
'의정 중재' 엇갈린 평가…"새 시작점" vs "총선용 기획"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