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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장 근로자 태아 산재 첫 인정…"인과관계 있어" 2024-03-22 -
이종섭 측 "'셀프출석'은 없다"…공수처 "당분간 소환 어려워" 2024-03-22 -
세월호 유족 조국혁신당 입당…개혁신당, 전열 재정비 2024-03-22 -
이재명 "중국에 왜 집적거리냐"…친일 심판론 제기 2024-03-22 -
한동훈 "이재명은 재판도 안 가…공수처, '정치질'" 2024-03-22 -
의대증원 법정 공방도 가열…재판부 "늦지 않게 결정" 2024-03-22 -
[단독] '전공의 행동지침' 의사 3차 소환…업무방해 혐의 수사 속도 2024-03-22 -
"지원책 마련" 언급했지만…학생들 안 오면 '무용지물' 2024-03-22 -
정부 "조건없는 대화 제안"…의대교수들 입장 달라 2024-03-22 -
"깨진 독에 물 부어도 채워지지 않아"…부산대 의대 교수 등 반발 2024-03-22 -
의대 교수 공백에 총력 대응…"퇴직 의사도 활용" 2024-03-22 -
초고령 사회 복지 대책은…노인 주택에 요양까지 확대 2024-03-21 -
윤 대통령, 주기환 민생특보로…"국민 먹고사는 문제 직보하라" 2024-03-21 -
의대 입학하려 지방유학도…이공계는 인재 이탈 우려 2024-03-21 -
전공의 면허정지 현실화…의대교수들 내주부터 근무 축소 2024-03-21 -
최대 4배 증원…교육부, 의대 교육여건 수요조사부터 2024-03-21 -
"200석 만들면 탄핵"…민주, 잇단 '낙관론'에 경고장 2024-03-21 -
이재명, 광주서 "위기의식 느낀다"…더민주연합과는 '한몸' 2024-03-21 -
'50억 클럽' 권순일 전 대법관 압수수색…검찰 "재판거래도 수사" 2024-03-21 -
조수진 논란에 민주 '곤혹'…여 "공천 취소" 맹폭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