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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뽑고 건물 신설" 분주한 의대들…학생들은 반발 2024-03-20 -
의대 정원 비수도권 82% 배정…서울은 '0명' 2024-03-20 -
전처 살해·방치 후 경비원에도 흉기 70대 "우발적 범행" 2024-03-19 -
서울교통공사, 노조 간부 34명 해고…"복무 태만" 2024-03-19 -
한국형 전투기 KF-21, 공중급유 비행시험 성공 2024-03-19 -
정권 심판론 힘 쏟는 이재명…"박근혜도 내쫓아" 2024-03-19 -
한동훈 "죽어도 서서 죽겠다"…'한강벨트' 지원사격 2024-03-19 -
여, 비례 공천 후폭풍…'골프접대' 후보 취소에 사천 논란까지 2024-03-19 -
이종섭 출국 여파 계속…공수처 "소환시기, 수사팀이 결정할 일" 2024-03-19 -
의정 갈등 장기화…제약업계 "매출 차질 우려" 2024-03-19 -
전공의·공보의 색출 논란…'집단행동 동참 명단' 공개 사이트도 등장 2024-03-19 -
의협 "의대 정원 확정시 파국"…정부에 강력 반발 2024-03-19 -
내일 학교별 의대 정원 규모 발표…학사 파행 길어질까 2024-03-19 -
윤 대통령 "의료개혁, 국민의 명령…다음 달 특위 출범" 2024-03-19 -
아파트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70대…전처 살해 정황도 2024-03-18 -
이재명, '황상무 경질하라' 공세…"우군보다 아군 많아야" 2024-03-18 -
입장 밝힌 대통령실…황상무 고심 속 당정 '균열 양상' 2024-03-18 -
"'이종섭·황상무' 놔두면 참패"…여당 내 총선위기론 급속 확산 2024-03-18 -
공수처 "이종섭 출국 허락 없어"…대통령실과 충돌 2024-03-18 -
환자 피해사례 500여건…정부, 현행 수가제도 개편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