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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없어 퇴원" 공공병원으로 몰려…혼수상태도 2024-02-27 -
정부·의료계 대치 장기화 조짐…중재자·대화창구 부재 2024-02-27 -
최후통첩 시한 임박에 긴장 고조…전공의 일부 복귀 2024-02-27 -
닻 올린 김종인 공관위…'이준석 활용법' 고심 2024-02-26 -
이재명 공천파동 속 인천행…민생 띄우며 대여 압박 2024-02-26 -
"가장 공천 잘된 곳"…한동훈, 원주서 후보 지원사격 2024-02-26 -
권성동·이원모 공천…'무감동 공천' 지적에 "억지" 2024-02-26 -
'의정 갈등' 속 의대 졸업식…입 꾹 닫은 졸업생들 2024-02-26 -
경찰, 의사단체 집행부 중심 수사…'자료 삭제' 게시글 작성자 추적 2024-02-26 -
의대생 이어 교수도 반발…교육부 "증원 철회·연기 없다" 2024-02-26 -
노동계 "병원 현장 참담"…'대화·숙고의 장' 복귀 호소 2024-02-26 -
전공의 사직 1만명…정부 "미복귀시 3월부터 사법절차 진행" 2024-02-26 -
전공의 사직 일주일…수술 일정 축소 등 환자 불편 잇따라 2024-02-26 -
총선 앞두고 '교권 회복' 목소리…교육계 "입법 뒷받침돼야" 2024-02-25 -
주요 항소심 재판부 윤곽…이재용 2심은 아직 2024-02-25 -
강원 영동 최대 7㎝ 눈…당분간 예년보다 온화 2024-02-25 -
여, 1차 경선서 현역 강세…민주, 비명계 4명 경선 2024-02-25 -
병역 미필 전공의, 퇴직 처리되면 내년 3월 입영해야 2024-02-25 -
6개 보훈병원 전공의 66% 사직서 제출…"전문의가 당직" 2024-02-25 -
대통령실, 의대 증원 규모에 "2천명은 계속 필요 인원" 202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