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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못 해 참담"…김종인 공관위원장으로? 2024-02-20 -
11일 만에 찢긴 빅텐트…이낙연 "새미래로 돌아간다" 2024-02-20 -
"공천 학살" "이재명 사당화" 비명계 반발…혼돈의 민주 2024-02-20 -
한동훈, 한강벨트서 '범죄예방' 공약 지원사격…박진 서대문을로 2024-02-20 -
'병원 이탈' 무더기 수사·처벌 이어지나…법적 다툼 가능성도 2024-02-20 -
윤 대통령 "2천명은 최소 규모…의사 집단행동 안 돼" 2024-02-20 -
전공의 떠난 병원 의료 공백…"3주 넘기면 한계" 2024-02-20 -
인천·경기도 '의료 공백' 현실화…공공병원 전공의도 2024-02-20 -
수술 받으면 '행운'이라고…대형병원 환자들 불안·불만 교차 2024-02-20 -
환자 수술 연기·취소 속출…전공의 831명 업무개시명령 2024-02-20 -
환자 불편 커지는데…전공의들 병원 떠나 대응 고심 2024-02-20 -
공천 잇단 잡음 속…민주당, 지지율 지지부진 2024-02-19 -
'현역 하위 통보' 탈당에 총선 폭망론까지…커지는 민주 '파열음' 2024-02-19 -
여, 최재형·윤희숙 등 13명 단수공천…김기현·이철규 경선행 2024-02-19 -
여 "대화로 길 찾아야"…야 "어떻게 한꺼번에 늘리나" 2024-02-19 -
경실련 "의사들 '담합'으로 공정위 고발"…우려·철회 촉구 목소리 2024-02-19 -
파업 대신 집단 사직…의협 간부 처벌 사례도 2024-02-19 -
경찰청장 "집단행동 주동자 구속 검토"…'자료 삭제' 글 게시자 추적 2024-02-19 -
"동맹휴학은 휴학 사유 아냐"…의대생 움직임에 강경대응 2024-02-19 -
암수술·쌍둥이 출산도 연기…정부, 비상진료체계 가동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