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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틀째 충청 공략…"비현실적 정책 철폐" 2021-11-30 -
軍출신 30대 워킹맘 '1호 영입'…이재명 선대위 얼굴로 2021-11-30 -
재택치료 원칙?…가족간ㆍ공동주택 감염 우려 2021-11-30 -
위중증 661명 또 역대 최다…10세 미만 첫 사망 2021-11-30 -
"오미크론 증세 가벼워"…전염력은 델타보다 강력 2021-11-30 -
유럽서 오미크론 지역사회 전파 시작…일본서도 첫 확인 2021-11-30 -
'오미크론 진앙' 아프리카발 입국 '빗장'…방역 규제도 더 바짝 2021-11-29 -
오미크론 위험도는?…"자연·백신 면역 뚫을 수도" 2021-11-29 -
오미크론, 14개국서 확진…아프리카에 다 퍼졌나? 2021-11-29 -
문대통령 "일상회복 이전으로 후퇴 안돼…단합해야" 2021-11-29 -
전국 위험도 한 주 만에 '매우 높음'…중증병상 포화상태 2021-11-29 -
재택치료 기본으로 병상 확충…문제는 이송·관리능력 2021-11-29 -
방역패스 6개월 기한…성인 전체 추가 접종 추진 2021-11-29 -
경찰, 물리력 행사 훈련 시행…"핵심 아냐" 비판도 2021-11-28 -
'대장동 로비·윗선' 수사 속도…추가 소환 검토 2021-11-28 -
새 변이 이름 '오미크론' 된 건 시진핑 때문? 2021-11-28 -
미, 아프리카 8개국 여행금지…이스라엘, 전면 봉쇄 2021-11-28 -
위중증·사망 동반 최대치…확진자도 주말로는 최대 2021-11-28 -
유럽 오미크론 확산 비상…파우치 "미국 상륙했을 수도" 2021-11-28 -
4주 만에 일상회복 위기…방역패스·추가접종 대응 전망 202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