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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벼랑 끝 담판을 벌였지만 핵심 쟁점에서 끝내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이 협상 결렬을 선언한 바로 그 순간, UFC 격투기를 관람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유로운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행보는 철저히 계산된 ‘여유’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책임한 처사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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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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