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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과 휴전 협상 중인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자국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를 계속 타격하고 있으며, 자칭 '안보지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레바논을 둘러싼 긴장감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SNS를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 숨통을 틔울 공간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히며, 휴전 합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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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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