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깊은 산골, 50여 마리 염소들의 건강을 챙기는 현민 씨 부부의 분주한 일상이 펼쳐집니다.

제때 깎지 않으면 걷기 힘든 염소들의 발톱을 깎기 위해 힘센 녀석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데요.

도시가스 없는 오지 생활의 필수품, 묵직한 장작을 함께 나르며 요리 준비에 나서는 부부.

현민 씨가 고향 파키스탄의 국민 음식 ‘비리야니’와 특별한 날의 별미 ‘코르마’를 선보입니다.

직접 만든 유기농 케첩과 고향에서 가져온 향신료가 더해져 파키스탄 정통의 맛이 완성됩니다.

갓 구운 납작 빵 로티를 곁들인 만찬을 나누며 "매일이 캠핑 같다"고 말하는 부부의 유쾌한 산골 생활.

산중에서 고향의 맛을 나누며 살아가는 부부의 일상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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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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