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민생 법안을 생각하라.
김성* 2024-06-20
4,436정밀 조사도 없이 산유국을 꿈꾸고 있나?
김성* 2024-06-19
4,509윤 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나?
김성* 2024-06-19
4,37822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를 기대한다.
김성* 2024-06-17
4,489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김성* 2024-06-17
4,450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김성* 2024-06-17
4,455현명한 외교로 북-러 접근 견제해야
김성* 2024-06-16
4,442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김성* 2024-06-16
4,573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김성* 2024-06-16
4,682정부와 의협은 환자를 볼모로 행동하지 마라
김성* 2024-06-15
4,506장병은 죽으라 하면 “군말 없이 죽도록” 되어 있나?
김성* 2024-06-15
4,559대통령의 거부권만 믿는 무기력한 여당
김성* 2024-06-15
4,558푸틴 방북 시기에 복원되는 한·중 안보 대화
김성* 2024-06-15
4,600외국인 선물이라 대통령 조사 안 했다는 권익위
김성* 2024-06-13
4,572115일이 말하는 악화일로의 의·정 대치.
김성* 2024-06-13
4,578만들면 범죄 혐의, 국민이 이런 사실을 과연 믿을까?
김성* 2024-06-12
4,587권익위마저 권력의 시녀로 전락, 특검만이 답이다.
김성* 2024-06-12
4,578동해 가스전 시추
김성* 2024-06-11
4,833민주당의 국회 점령은 어찌할 수 없는 일
김성* 2024-06-11
4,556‘배우자는 명품 가방을 받아도 된다’라는 권익위
김성*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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