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美·日 격상, 中·北 밀착, 우리는 지금
김성* 2024-04-13
103,000윤 대통령은 모든 것을 바꾸고 야당과 협치해야.
김성* 2024-04-12
108,427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김성* 2024-04-12
99,140권성동과 이철규
김성* 2024-04-12
84,066한동훈에게 충고 한마디 한다면.
김성* 2024-04-12
71,201지난 선거보다 의석수 늘었는데 한동훈이 책임 ?
성서* 2024-04-11
69,307이번에 확인된 사실
성서* 2024-04-11
66,932석열아 형이 그랬잖아
성서* 2024-04-10
71,600개석열이 개판 쳤는데 한동훈 아니라 세종대왕이 와도 안 되지 ㅋ
성서* 2024-04-10
66,615이번 총선은 우리의 미래를 확정 짓는 선거이다.
김성* 2024-04-09
73,700정부는 의사들의 자존심을 꺾지 마라.
김성* 2024-04-09
69,939이미 기울어진 운동장 이다
권복* 2024-04-08
66,934김지은 기상캐스터님
김우* 2024-04-08
65,962총선 후가 아니고 총선 전에 해결해야 한다.
김성* 2024-04-08
64,836li * * * * * * *님 강제 퇴출 조치합니다
김우* 2024-04-07
66,786광고 대행 업체 삭제 및 퇴출 조치
김우* 2024-04-07
68,336시청자 게시판 관리자
권복* 2024-04-07
68,399li * * * * * * *님 영구 퇴출 조치 바랍니다.
김우* 2024-04-06
72,195시사평론가가 좀 더 객관적이면 좋겠습니다.
이선* 2024-04-06
68,1312024년 봄 개편 때
김우* 2024-04-05
67,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