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극단주의자들이라 평가받는 사람들이 바로 애국자들이다.
김성* 2024-03-29
48,041착각하며 사는 인생이 정치인들인가?
김성* 2024-03-27
53,663때리는 ‘의붓아버지와 계모’라는 말
김성* 2024-03-27
51,650오전에 김민광 좀 보지 않게 합시다.
양재* 2024-03-27
50,556이재명이나 한동훈의 말실수가 총선에 좌우될 수는 없다.
김성* 2024-03-26
51,150정치사색, 왜 향상 김성환 평론가(야당 옹호)에게 더 발언기회 줍니까
최찬* 2024-03-26
48,918국민의 수준을 우습게 보는 여야 정치권
김성* 2024-03-26
47,2992,000명만 못 박는 정부의 자세
김성* 2024-03-26
45,925김경율 위원에게
김성* 2024-03-25
47,235중국은 대만을 침공할 수 없다.
김성* 2024-03-25
45,687도 넘은 일본 역사 왜곡, 우리 대통령은 알고 있는가?
김성* 2024-03-25
44,118감정이 들어간 과격한 발언 보다는
김성* 2024-03-25
45,411이유 불문 전쟁은 있을 수 없다.
김성* 2024-03-25
42,597여권은 국익과 국가의 자존심을 망각하지 마라.
김성* 2024-03-24
40,580민생특보라는 자리가 대통령이 사적으로 채용하는 자리입니까?
김성* 2024-03-23
44,214조국만은 믿어보고 싶다.
김성* 2024-03-23
41,965여권이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대통령의 마음이 변해야 한다.
김성* 2024-03-23
37,179정치인들의 악습이 국민성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김성* 2024-03-22
40,438이번 총선은 능력이나 인물로 선택해야
김성* 2024-03-22
35,521총선에 대한 유권자의 정확한 판단이 국운 좌우한다.
김성* 2024-03-22
36,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