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대선 패배에도 책임지는 이 없는 국민의힘
김성* 2025-06-05
2,603백악관, 韓 대선 뒤 “中 영향력 우려”
김성* 2025-06-05
2,609한미는 서로가 국익 차원에서 솔직한 대화가 필요
김성* 2025-06-05
2,569국익을 우선하는 실용적인 외교로
김성* 2025-06-05
2,607이재명 정부 출범, 통합과 실용 의지 인사로 보여주길
김성* 2025-06-05
2,604국민의힘은 개과천선하려나?
김성* 2025-06-04
2,637국민의힘, 혁명적 결단이 필요.
김성* 2025-06-04
2,672국민주권·통합, 이 대통령, 초심 잃지 말아야!
김성* 2025-06-04
2,635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원하는 것 세 가지
성서* 2025-06-04
2,709선거의 폭력 행위, 정치권의 혐오 선동이 범인이다.
김성* 2025-06-03
2,713국민의힘, 내란 세력을 끊어내려는 노력이 절실
김성* 2025-06-03
2,679승자는 통합, 패자는 승복만이 국난 극복의 길이다.
김성* 2025-06-03
2,705美, 동맹국 방위비 압박!
김성* 2025-06-03
2,709내가 찍는 한 표, ‘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의 밑거름.
김성* 2025-06-03
2,649미국, 도대체 동맹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 것인가?
김성* 2025-06-02
2,682고소·고발과 막말 난무한 대선!
김성* 2025-06-02
2,669‘리 박 학교’ 댓글 조작, 늘 봄 학교 의혹!
김성* 2025-06-02
2,682선관위, 선거방해 세력 엄하게 다스려야!
김성* 2025-06-02
2,698주한미군 감축·방위비 압박, 치밀한 협상 전략이 절실!
김성* 2025-06-02
2,687대선 공약, 빌 공자 공약이 되지 않도록!
김성*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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