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尹의 양심과는 거리가 먼 말.
김성* 2025-02-05
3,680윤석열 계엄 정당화, ‘옥중 궤변’ 퍼 나르는 여당
김성* 2025-02-05
3,752고객 예금으로 사익 추구한 은행.
김성* 2025-02-05
3,733윤석열 거짓말, 국민을 어찌 보려 하나!
김성* 2025-02-05
3,721김성훈 경호 차장의 내란 공모 의혹 전모 밝혀야.
김성* 2025-02-05
3,726이재명 대표에게 법적 문제가 있어도 민주당이 뭉치면
김성* 2025-02-04
3,729'경고용 계엄'이란 거짓말, "군만 이용당해" 분노
김성* 2025-02-04
3,756국정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최상목 대행
김성* 2025-02-04
3,796‘내란 수괴'에 들러리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2025-02-04
3,773윤석열의 교시에 맹종하는 권영세·권성동.
김성* 2025-02-04
3,758윤인지통역사님^^
연상* 2025-02-03
3,775윤석열·국민의힘의 헌재 흔들기 말이 되나?
김성* 2025-02-03
3,789트럼프에 맞서 ‘최악 상황’ 대비해야
김성* 2025-02-03
3,661한·중 우호 관계의 파탄을 막아야 한다.
김성* 2025-02-03
3,675여당, 내란수괴와 한 몸 되려는가?
김성* 2025-02-03
3,675‘내란 혐의’ 수사, 이대로 끝내면 후환만 남는다
김성* 2025-02-03
3,632與, 설 연휴 이후 노골적 공세?
김성* 2025-02-02
3,606국힘, 헌재 흔드는 음모론 선동 정치 중단해야.
김성* 2025-02-02
3,632윤석열 측 재판관 회피, "신종법 불복 전략“
김성* 2025-02-02
3,572윤 대통령 접견한 정진석의 말.
김성*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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