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윤석열의 지시로 국회의원 및 정치인 체포 시도했다면
성서* 2024-12-06
3,746한동훈 대표를 보는 국민의 시선
김성* 2024-12-06
3,726국민의힘을 보는 국민의 마음.
김성* 2024-12-06
3,719‘비상계엄은 야당 경고용’?, 수준 미달의 윤 대통령
김성* 2024-12-06
3,745계엄 실행 총책 김용현, 내란죄의 당사자
김성* 2024-12-06
3,785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속히 체포해야.
김성* 2024-12-06
3,750연합뉴스 10시경 나온 국힘당 대변인의 말중.
✯하****************** 2024-12-06
3,748반헌법적 ‘친위 쿠데타’, 윤석열은 물러나야 한다.
김성* 2024-12-05
3,759‘계엄령 선포·국회 난입’ 관련자, 모두 내란죄에 해당
김성* 2024-12-05
3,774김용현, “중과부적이었다”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언행.
김성* 2024-12-05
3,710민주주의 지켜낸 시민들의 용감한 저항
김성* 2024-12-05
3,767내란 범죄자는 탄핵 절차에 의해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김성* 2024-12-05
3,789최수영 시사평론가
감감 2024-12-04
3,819윤석열은 최대한 빨리 사과 및 탈당 해야
성서* 2024-12-04
3,808계엄 주도한 국방부장관 즉각 해임해야
성서* 2024-12-04
3,808최수영 평론가
김은* 2024-12-04
3,816뉴스특보 기자분
김경* 2024-12-04
3,783윤석열에게
성서* 2024-12-04
3,807민주당, ‘윤석열 감세’ 같이 가려나?
김성* 2024-12-03
3,799‘정치감사 없었다’라는 감사원의 답변, 부끄럽지 않나?
김성* 2024-12-03
3,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