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고대생들의 시국선언, ‘4·19 도화선'
김성* 2024-12-03
3,844훌륭하신 국민대 동문도 일어섰다.
김성* 2024-12-03
3,810채상병 특검, 보다 "尹 탄핵이 먼저"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김성* 2024-12-03
3,804무능한 경제팀으로 ‘내우외환’을 넘을 수 있나?
김성* 2024-12-02
3,817전직 감사원장들의 어이없는 ‘탄핵 반대’ 성명
김성* 2024-12-02
3,783채 상병 순직’ 사건, 국정조사는 필연!
김성* 2024-12-02
3,750의료대란, 정부도 의료계도 무책임하다.
김성* 2024-12-02
3,823가상자산 과세도 2년 유예…‘감세’만 협치하는 여야!
김성* 2024-12-02
3,847데스크에 초청한 평론가들 사전 음주측정 하는지
권복* 2024-12-01
3,889특검 정국, 한동훈 대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섰다.
김성* 2024-12-01
3,812이번 예산 편성은 민생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김성* 2024-12-01
3,902검사 탄핵에 검찰·용산 반발, 국민이 어떻게 생각할까?
김성* 2024-12-01
3,893尹 대통령 지지율 10%대 추락, 실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김성* 2024-12-01
3,954韓 경제, 윤석열 정권을 믿어야 하나?
김성* 2024-11-30
3,904탄핵 대상 된 감사원장, ‘정권 돌격대’로 “헌법 질서 훼손”
김성* 2024-11-30
3,858한 대표, ‘김건희 특검법’ 당당히 찬성해야
김성* 2024-11-30
3,861서울대 교수들의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윤 정권은 두렵지 않나?
김성* 2024-11-30
3,919이런 공직자가 있어 눈물 날 정도로 고맙다.
김성* 2024-11-30
3,801정부는 저성장·트럼프 위험성에 총력 대응할 때
김성* 2024-11-29
3,819내년 경제전망 1%대 추락, 그러면서도 정부 자화자찬!
김성*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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